맨발로 걸으며 수려한 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황톳길과 맨발길 그리고 개천을 따라 걸으며 꽃향기와 새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행복한 산책길을 소개합니다.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의 오후, 서대문구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건강한 하루를 보내세요.
안산황톳길: 연희동 산2-22
천연황톳길: 현저동 107-492
황마맨발길: 홍은동 453 실락공원 내
안산, 천연황톳길은 촉촉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어 많은 구민이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다양한 지압 효과를 볼 수 있는 맨발길이 실락공원에 조성됐습니다.
홍제천 산책길: 홍은2동 275-36
불광천 벚꽃길: 북가좌동 불광천길 (증산교 인근)
길을 따라 피어난 화사한 꽃과 함께 새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홍제천 산책길과 불광천 벚꽃길. 천을 따라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