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현재 서대문구는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총 56개의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는 가재울9구역, 홍은1구역, 홍제동287-118, 북가좌동 74-107번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 일시 | 내용 | 강사 |
|---|---|---|
| 1 |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 절차 | 김용호 (제일엔지니어링 부회장) |
| 2 | 조합(추진위)의 구성과 운영 | 김권규 (법무법인 온새미로 변호사) |
| 3 | 조합 임원의 역할과 윤리적 책임 | |
| 4 |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 | 권영진 (중앙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
| 5 | 사업시행계획인가 및 변경 | 이은숙 (리얼플랜컨설팅 대표) |
| 6 |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변경 | 이규훈 (서울CMC 본부장) |
| 7 | 정비사업의 이주~해산 | |
| 8 | 정비사업 실무 물어보기 | 사업담당과 팀장 |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좌원상가)로 2021년 5월 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계룡건설산업이 공공 참여형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되어 현재 사업시행인가 전 통합심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26년 2월 11일 두산건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되었으며, 현재 사업시행 계획인가 전 통합심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13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현재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27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현재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