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지역 상권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침체한 이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이대 상권 활성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현장
‘2025 그루브 인 이화’ 행사 현장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대학 문화, 지역 상권, K-콘텐츠가 결합된 상생형 축제, ‘2025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Ewha Sweet-Walk Festival)’이 진행됐고, 11월 8일에는 K-POP 랜덤플레이댄스 행사인 ‘그루브 인 이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대 상권 브랜딩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로, 이화여대 지역이 갖고 있는 로컬 브랜드를 바탕으로 상인회, 청년, 구청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로컬 콘텐츠를 발굴해 이대 상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이화 Cafe 전경
1997년 문을 연 이래 26년간 이대생들의 사랑방 역할을 한 “빵 사이에 낀 과일(빵낀과)”은 2024년 구청 직영 카페인 행복이화 Cafe로 재오픈하며 추억을 이어 가게 되었습니다.
수업 현장
체계적인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교육 이수 후에는 관내 소상공인을 연계한 SNS 홍보마케팅을 진행하여 이대 상권 활성화도 도모하는 과정입니다.
소상공인 아카데미 강의 현장
지역 소상공인의 발전을 지원하는 공유공간으로,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예비 창업자 및 지역 소상공인 제품 홍보, 이대 상권의 특색을 살린 팝업 이벤트 진행 등 지역 브랜딩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화여대 인근 상권의 특색 있는 가게와 맛집, 상인들의 이야기, 상권지도 등을 담은 이대 상권 홍보 잡지로 2024년 11월 창간했습니다. 잡지에는 이대 거리에 위치한 각 점포의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QR코드가 게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