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입양부터 교육, 상담, 커뮤니티 운영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내품애(愛)센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월 7일,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던 치치, 행식, 초초, 만두가 따뜻한 가족을 만나 입양됐습니다. 처음 발견됐을 때 몸도 마음도 다쳤던 아이들이,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반려인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앞길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박순자 님
오래 키우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적적했던 박순자 님은 아는 동생의 추천을 받고 반려동물 문화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나이에 비해 건강하고 해맑은 웃음을 가진 아이에게 정이 들었고 입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행복이’라는 이름을 새로 붙여줬습니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앞으로는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영균 님
정영균 님은 집에서 가까운 반려동물 문화센터에 방문하면서 새로 반려동물을 입양하게 됐고 천국을 뜻하는 ‘이든(EDEN)’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곧 더 넓은 새집으로 이사갈 예정이어서 그곳에서는 부족함 없이 행복만 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작은 개가 아니라 대형견이기에 오히려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아 주면 좋겠습니다.”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 02-330-3821호기심이 많고 온순한 성격의 서깜이는 부드러운 털이 매력적인 아이예요.
용맹한 진도의 모습을 가졌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잘 웃는 상냥한 친구입니다.
영리하고 얌전한 미셸은 한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