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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활동,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서대문구의회 24시

서대문구 최초 인사청문회 개최

서대문구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김덕현)가 개원 이래 최초로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특위는 김덕현 위원장과 이용준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삼·김해숙·최은정·이기복·허선경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위 구성과 청문회 실시는 타 기초의회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구의회와 집행부 간 신뢰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채용을 둘러싸고 측근·보은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 청문회는 공정한 인사검증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서부선 정상 추진을 위한 6개 자치구의회 공동 대응

서부선 경전철 사업의 정상 추진 방안을 찾고자 관련 6개 구의회 의장들(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장, 관악구의회 표태룡 의장, 은평구의회 신윤경 의장, 마포구의회 최은하 의장,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동작구의회 강한옥 의장)이 함께 모여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의장단은 서부선 사업이 또다시 장기간 표류해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자치구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 및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교통복지 격차 해소 및 서부선 경전철 재정사업 전환 촉구 6개 자치구의회 의장단 공동성명서’를 함께 발표했습니다.

서대문구의회 소식, SNS로 만나요!

공식 SNS 채널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서대문구의회

2026 서대문 동 단위 교육지킴이 전체회의
서대문구의회 10대 개원기념식
서대문구의회 AI를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실무기법 교육
2026 남이동길 피크닉데이

서대문구 발전을 위한 5분 발언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시행 전 지원센터 제안

12월 시행 예정인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서대문구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원스톱 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담과 행정 지원을 통합 제공하고, 다양한 홍보를 통한 밀착 지원에 나설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민하 의원(홍제1·2동)
‘김병주도서관’의 ‘가재울도서관’ 명칭 변경 요청

가재울 지역에 들어서는 ‘김병주도서관’의 명칭을 공공시설의 정체성과 대표성을 고려해 ‘가재울도서관’으로 변경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모든 시민을 위한 공공도서관인 만큼, 주민공론화위원회를 설치·운영하여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기복 의원(남·북가좌동)

앞서 뛰는 서대문구의회 의원 발의

「서대문구 서대문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개정

2020년부터 발행된 서대문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이 2025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만료되면서, 잔액 처리를 둘러싼 환불 민원과 소멸시효 완성 잔액을 낙전 수입으로 처리하는 데 대한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에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 지원이라는 지역상품권 취지에 맞게, 소멸시효 완성 후에도 잔액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이진삼 부의장
「서대문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암 환자를 위해 가발 구입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항암치료 환자에게 가발은 다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생존 보조 기구’입니다. 긴 투병 생활로 막대한 의료비를 지출해온 환자와 가족에게 가발 구입비는 또 다른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기에,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치유를 돕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
「서대문구 자립준비청년 등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자립준비청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더 섬세하게 다􀀀었습니다. 기존 조례는 자립 지원 대상을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 종료 아동’으로만 한정해, ‘청소년복지 시설 퇴소 청소년’은 지원망에서 배제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차별 없이 주거, 생활, 자립정착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선우 의원
「서대문구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개정

노인, 장애인 등 보행 약자는 길을 걷거나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중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곳이 꼭 필요하지만, 제도적 근거 부족으로 벤치를 설치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의자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가 영업권 침해나 생활 소음 등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협의 절차까지 상세히 담아 조례를 마련했습니다.

이용준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