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0일 역세권 활성화사업 후보지로 지정된 후, 2025년 7월 3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이 결정 고시되었습니다. 2025년 9월 3일 서대문구청장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으며, 2026년 4월 16일 통합심의를 통과(조건부 가결)하였습니다. 향후 최고 49층 규모로 주거‧상업‧문화‧복지시설이 조성되어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