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300%
우리 동네 사용 설명서

우리 동네 사용 설명서 ④

문화가 흐르는 힐링치유 도시
연희동

연희동은 서대문의 자연을 300%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수많은 갤러리와 박물관 등 행복 지수를 높이는 여가문화 인프라를 일상적으로 향유할 수 있죠. 사람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우리 동네, 연희동을 자랑합니다.

  • Arina(우크라이나) & 권나연 님

“홍제폭포가 정말 웅장해요”

영국 어학연수 시절 인연을 맺은 친구 나연이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평소 틱톡을 통해 눈여겨보았던 홍제폭포에 꼭 와보고 싶어 동행을 부탁했는데요. 직접 마주한 폭포는 기대보다 훨씬 웅장했고, 시원한 물줄기 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졌답니다.

  • Chateau Mangaroo & Jalissa Newton(미국)

“홍제폭포, 실제 모습이 더 멋있어요!”

남편이 군 복무 중이라 현재 평택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번에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한 친구 Jalissa가 인스타그램에서 본 홍제폭포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오게 되었어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더 멋져서 저희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 박보미, 김가영 님

“매일 걷고 싶은 안산 황톳길!”

안산 자락길을 산책하다 우연히 황톳길을 마주했어요. 맨발로 황토를 밟아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촉감이 무척 흥미롭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날이 더 따뜻해지면 매일 이곳을 찾아 건강한 일상을 만끽하고 싶어요.

  • 한지연 님

“안산 반려동물 산책길, 깔끔하고 안전해요!”

북성초 학부모 숲 체험 동아리를 통해 안산 반려동물 산책길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매주 두 번씩 찾고 있는데요. 산책로가 워낙 깔끔하고 안전하게 조성되어 있어, 다리가 약한 반려견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아터테인 갤러리 임대식 대표

“홍연길 갤러리 거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어요!”

2014년 아터테인이 처음 터를 잡은 이후, 개성 있는 갤러리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지금의 홍연길 갤러리 거리가 조성되었죠. 저희는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술품을 소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는 데 힘쓰고 있어요. 이곳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 부담 없이 들러 예술이 주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 북카페 쏘블루 대표
    (연희2동 통장) 양민우 님

“책과 재즈 그리고 연희동에 진심!”

어느덧 연희동 살이 15년 차, 제가 좋아하고 저를 닮은 이 동네에 가장 나다운 서점을 열었습니다. 연희동을 사랑하는 만큼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도 커서 통장 일도 맡고 ‘나눔1% 사업’에도 기쁘게 동참하고 있어요. 제게 연희동과 이웃들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키며 제 몫을 다하는 한 그루의 ‘나무’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