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시선으로 서대문구의 오늘을 기록하는 구정홍보 단원들이 이번 달에는 어디를 다녀왔을까요? 구정 행사부터 시설 방문까지, 단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느낀 소중한 경험담을 배달해 드립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던 제107주년 3·1절 기념 행사에서 3·1절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 왔습니다. 특히 독립 의상을 입고 참여한 ‘독립 낭독 챌린지’는 평생 잊지 못할 벅찬 감동과 교육의 시간이었답니다.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서대문오케스트라(함신익과 심포니 송)가 아름다운 연주로 감동을 전했습니다. 연주홀에 울려 퍼진 선율은 독립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지요. 구민들의 마음이 모인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 1층 ‘아이랑’에 방문하면 신나는 키즈 카페 이용은 물론 아이들의 체력까지 측정할 수 있어요. 서대문구민은 어린이 3,000원, 보호자 무료!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체력도 쑥쑥 키워보세요.
서대문에서 나고 자라 신혼살림을 차리고 12년을 우당탕 정답게 살아온 부부입니다. 조금은 무료한 일상에 상큼한 소스처럼 활력을 불어넣어 준 ‘서대문행복이룸센터’의 원데이 요리 수업! 없는 깨도 볶아드립니다.
경의중앙선으로 단절된 충현동과 북아현동을 연결하는 복합교량
단절됐던 충현동과 북아현동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 하게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번 연결로 서대문이 행복 300%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것 같아 기쁩니다.
마을 잔치처럼 북적이고 즐거웠던 북아현 과선교 개통식 현장! 무엇보다 손주를 보러 오시는 엄마가 이제는 가파른 길을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마음이 놓입니다. 우리 동네가 나날이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해 행복합니다.
오랜 노력의 결실을 거두는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해 매우 뜻깊었고, 서대문구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실감했어요. 앞으로 북아현 과선교가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잇는 가교가 되길 응원합니다.
눈앞에 목적지를 두고도 멀리 돌아가 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12년 만에 드디어 해소되었습니다.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서대문구의 ‘똑똑한 행정’을 진심을 담아 칭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