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서베이에서 서대문구는 서울의 온도를 몇 도쯤 높여놓았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돕는다고 답해주셨거든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서대문구를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 갑니다.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캠페인에 참여 중인 서대문구 여자농구단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일상 속 실천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서울시민 한 명이 일 년 동안 쓰는 종량제봉투 중 딱 한 장만 줄여도 매일 5톤 트럭 12대분(60톤)의 쓰레기를 사라지게 하는 기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챌린지에 동참해 주세요!
A.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 쓰레기를 선별이나 소각 없이 땅에 묻는 것을 금지하고, 반드시 재활용이나 소각 과정을 거친 잔재물만 매립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A. 매립지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직매립을 전면금지하는 내용이 법제화됐고, 수도권은 2026년부터, 수도권 외 지역은 2030년부터 시행합니다.
A. 첫째, 음식물 쓰레기·비닐·플라스틱을 종량제봉투에 섞어 버리지 말아 주세요. 둘째, 종이류는 깨끗하게 모아서 따로 배출해 주세요. 셋째,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먼저 찾아주세요. 넷째, 외출하실 때는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꼭 챙겨주세요.
윤나리 선수
박찬숙 감독
서대문구가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났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행복지수처럼, 여러분의 일상이 매일 더 즐거울 수 있도록 서대문구는 오늘도 ‘행복 300% 도전’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