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은 제309회 임시회를 맞아 ‘행복한 밥상’ 운영 현장을 찾았습니다. 올해 3월 개소한 ‘행복한 밥상’은 홍제시니어파크 내 어르신 무료 급식소로 65세 이상 주민 300여 명에게 주 3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급식 시설, 위생 관리, 이용자 편의 등에 대해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는 한편, 급식소에서 근무하시는 어르신들의 근무 환경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또한, 구청 담당자, 현장 인력 등과 급식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시설 운영의 효용성 제고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권리 전문가’ 특강
서대문구청장배 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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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난청 진단을 받았으나 장애인 보장구 급여 지원을 받지 못해 보청기 구입을 포기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안전사고 방지, 경제적 부담 경감, 난청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 방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
사회적·경제적 중대 재난 발생 시, 구민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재난 시 생계 안정을 우선 목표로 구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지원 절차와 대상, 지급 방법 등을 규정했습니다. 구민의 피해를 줄이고 회복을 돕는 공공의 책무를 강화하고 구민의 삶을 지키는 소한의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
쓰레기와 자원 재활용에 대한 구 차원의 정책 역할과 제도적 틀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특히 매년 재활용 가능 자원의 발생량과 분리 수거량을 조사하고, 이를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하였습니다.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폐기물 최소화, 자원 순환, 기후 위기 대응 등 지속 가능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규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최근 연이은 초등생 유괴 미수 사건 발생으로 아동-청소년 안전 대책 요구가 계속되는 만큼, 구 차원에서 경찰과 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구청, 경찰,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호성 의원
공직 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관련 조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자치단체와 기초의회가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행정 전반에 대한 구민의 신뢰를 높이고자 합니다. 청렴의 가치를 내면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용준 의원
가정폭력 등으로 가정 밖으로 나와 생활하는 청소년에게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관련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위기 청소년에 대한 실태 조사 실시, 청소년 쉼터 설치, 학업 및 직업 훈련 등 자립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홍정희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