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구민의 일상에 디지털 신기술을 더해 ‘주민 행복 스마트 안전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자율주행버스부터 일상에서 만나는 융합형 미래 교육까지, 구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스마트 사업에 대해 소개합니다.
| 회차 | 출발 시간 | 회차 | 출발 시간 | 회차 | 출발 시간 | 회차 | 출발 시간 | 회차 | 출발 시간 |
|---|---|---|---|---|---|---|---|---|---|
| 1회차 | 09:20 | 4회차 | 10:50 | 7회차 | 13:10 | 10회차 | 14:40 | 13회차 | 16:10 |
| 2회차 | 09:50 | 5회차 | 11:20 | 8회차 | 13:40 | 11회차 | 15:10 | 14회차 | 16:40 |
| 3회차 | 10:20 | 6회차 | 11:50 | 9회차 | 14:10 | 12회차 | 15:40 |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지원하고, 교육부 지정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서 장애인 디지털 드로잉 수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는 코딩, AI, VR/AR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을 연중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복캠퍼스’ 사업을 통해 서대문구에 위치하는 9개 대학의 다양한 디지털 기술 교육과 융합형 미래교육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기준, 1,150개소에 4,337대의 CCTV를 운영하며 방범, 어린이 보호, 재난감시, 불법 주정차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관제 시스템을 확대해 인력 관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있습니다.
반지하 가구에 화재·침수·일산화탄소를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를 설치해 재난을 조기에 인지하고, 피해 확산을 방지합니다.